이른 시간부터 대기하시면서 열심이신 여러 사진사님들로 북적거렸던 용두암입니다. 저같이 날날이로 찍고다는 사이비와는 차원이 다른 그분들의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.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.